& DIALOGUE
최경진 회장 등 34인, AI 법·정책을 아우르는 신간 집필
최경진 회장 등 34명의 집필진이 참여한 『인공지능의 법과 정책』이 박영사에서 출간됐다. AI 기술과 윤리, 데이터·계약·책임의 법적 쟁점을 연결하고 의료·리걸테크·에이전틱 AI 등 분야별 사례를 다룬다.
KAAIL / INSIGHTS
인공지능 · 법 · 정책한국인공지능법학회의 연구와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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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진 회장 등 34명의 집필진이 참여한 『인공지능의 법과 정책』이 박영사에서 출간됐다. AI 기술과 윤리, 데이터·계약·책임의 법적 쟁점을 연결하고 의료·리걸테크·에이전틱 AI 등 분야별 사례를 다룬다.

최경진 회장은 바이라인네트워크 인터뷰에서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제도와 책임 있는 이용 원칙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취약점 점검·정보 공유를 위한 절차와 민관 협력, AI 에이전트 이용자의 책임을 주요 과제로 짚었다.
기사 요약과 출처ANGELINA VO · JEN FREED · EMMANUELLE KRAMER
Yi Yang · Xin Ji
Bram Rijsbosch · Luka Bekavac · Henry Tari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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